WonkwangMD News

원광대학교 의과대학 제주 동문회 최근 소식

의료제주로부터 들어온 원고 촉탁을 계기로 동문들의 근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크고 작은 일들이 있었지만, 몇 가지만 간추려 보았습니다.



한마음병원 가정의학과 김정헌 동문 부자
제주국제마라톤 10km 완주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 달리기를 하고 있는 김정헌 동문은, 그간 연습했던 기량도 점검해 볼 생각으로 국제 마라톤 대회에 아들과 참여했는데, 부자가 동시에 결승점을 통과하며 10km 코스 완주의 기쁨을 맛보았고, 부자의 정도 쌓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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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병원 외과 장원영 동문
호주 Royal Melbourne Hospital 연수 마치고 귀국
http://www.mh.org.au/Royal_Melbourne_Hospital/

1년 반 동안의 호주 연수를 마치고 돌아와서, 제주대학병원 외과에서 다시 집도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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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파워비뇨기과의원 이성욱 동문

개원

비뇨기과 영역에 있어서, 물심 양면의 노력을 아끼지 않고, 최선의 진료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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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의원 윤영보 동문
개원

지역 사회의 일차 의료를 담당하고, 환자분들께 미소를 선물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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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의원 강상건 동문
입회

몇 안되는 제주도 출신 동문입니다. 고향으로 돌아와 파랑새의원에서 근무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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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개설

jeju.WonkwangMD.org

발달된 인터넷 문화를 활용하여, 동문들을 위한 정보 교류의 장을 열었습니다. 동문들 사이의 공간적 제약을 뛰어 넘을 매개체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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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례 토의

블로그를 이용한 자료 공유를 통해, 다양한 증례의 고찰이 심도 깊게 시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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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행사 참석

연수 강좌, 심포지움 등 학술 행사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참석하며, 최신지견의 습득을 통한 진료의 질 향상을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봉사 활동

매 달 넷째 주 원광의대동문회 이름으로 원광요양원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고, 의사회의 봉사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개인적으로 매 주 봉사 활동을 하는 동문이 여럿 있습니다. 그 중, 방사선과 전문의인 한마음의원 민경윤 동문은 이동식 초음파 검사 장비를 이용하여 주말마다 영상 진단 진료 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친목 모임

두 달에 한 번 꼴로 정기 모임을 가지고 있고, 6개월에 한 번 정도는 가족 동반 모임도 가지고 있습니다. 제주도가 고향이 아닌 가족들이 많은 관계로 타향 살이의 외로움도 달랠 수 있는 만남의 장입니다.



이상 원광대학교 의과대학 제주 동문회의 근황이었습니다. 더 자세한 소식은 동문회 블로그 http://jeju.WonkwangMD.org 를 통해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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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희들은 병신들 2011/05/07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희는 원광대학교를 사칭하며 사이트를 만들고 원광대학교에 소문을 내서 원광사이버대학교하는 명칭대신 원광대학교라는 명칭을 사용하면서 원광대학교라는 명칭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처럼 보이려고 하고있다.
    원광대학교의 원칙따위는 없을만큼 시골적인 분위기의 원광대학교는 인터넷에서 2008년도에 개설되었다는 식으로 출처가 보이고있으며 그 출처를 찾아보니 지금 이 댓글을 작성하고있는 사람이 누구인지는 짐작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너희들의 인터넷 사이트를 돈을 들여서 만들었지만 내가 이렇게 댓글을 왜 달겠느냐.
    사람의 인생을 이용의 가치로 망가지거나 말거나의 간사하고 하찮은 방법으로 논문과 아이디어의 지식을 빼돌려서 출처를 감추고 누구겠느냐의 방식으로 운영을 해보겠다는 의도도 확인되고있으며 니들이 내 출처가 안보이게 하려고 한 이유는 니들의 사이트를 만들고 원광대학교인척 디스토리에 글을 작성하고 대학교 사칭에 이름사칭과 꼭 대학교인척을 하고있는 너희들의 하찮은 작업을 밝혀놓게되니 내인생이 망가지고있는 부분이 해결되는 상황은 아니라하여도 나로서는 조금은 보기좋은 장면은 되겠구나...
    이 댓글을 누가썼겠느냐 하고 누명쓰며 사칭과 사기행위를 벌일 사칭하며 사기치는 것들의 아구창을 부셔놓는 댓글처럼은 보이지 않냐 병신들아.
    너희들은 분명 이러한 댓글을 달아놓고 날리냐 멍청하게? 라는 식으로 되리어 뭘 밝히듯이 욕설을 할 장면도 예측되는 장면이다.
    그러나 그렇게 욕설을 하다보면 어차피 댓글단것이 욕설만 먹겠지... 라고 생각하며 욕설할 장면도 미리 밝혀놓으니 너희들은 할 말이 없이 이렇게 이 댓글을 읽기만 해야되는 장면도 예측되는 장면이다.
    너희들의 사칭꾼들의 짖거리와 그로인하여 사람의 인생이 망가지거나 말거나를 생각하는 하찮은 너희들의 글에 이 댓글은 계속 달릴 것으로 예측 될 것이다.